연탄과 기름(oil)을 재미삼아 비교해 봤습니다

라이프 by 마음의꿀단지
연탄과 기름 비교

현재 유가는 점점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급등했던 유가!
침체되는 경제와 연말의 썰렁한 분위기~

각종금융권과 국내제조 업체들의 감원이 계획 되고 있는 연말

우리의 마음조차 더욱 얼어 붙게 만드는 겨울입니다.

유가 급등 때문에 기름보다 오히려 연탄이 잘 팔린다고 합니다 (국제유가 떨어져서 현재 유가 쭉~급락중 )
연탄공장에서는 연탄찍느라 정신없다고 하는데
다시 살아나고 있는 연탄 !
정말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소중한 자원이듯 싶네요..

그래서 연탄과 기름을 나름대로 비교해 보지 않을 수 없네요.

            연                   기름 oil
                 가격  일단 저렴한 편이다
가격 변동이 적다
  비싼편이다
가격 변동이 심한 편이다
(한번 오르면 잘 내리지 않는다)
                  점화  처음엔 불 붙이기 어렵다
 말라야 불이 잘 붙는다(번개탄 필요)
 불이 잘 붙는다
말릴 필요 없고 날라갈 수가 있다
                  냄새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
 냄새는 없지만 죽을 수도 있다
 냄새가 심하다
오래 마시면 머리가 어지럽다
          색깔 / 부피 / 이동  검은색이며 타고 나면 하얗게 변한다
부피가 크고
이동하기 쉽지 않다
 타고나면 아무것도 없다
부피가 적고(비슷할 수 있음)
이동 하기가 편리하다
              재활용 측면  빙판,눈길에 뿌려 미끄럼 방지
 (연탄재 처리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아무것도 없다
         연료교체 / 관리적인 면  꺼지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 필요하다
 교체하기 쉽고  
 즉시 점화 가동
               추억적인 면
 연탄과 관련한 추억이 많다 
고기 구워 먹으면 맛이 있다
 거의 없다
유가 급등 때문에 아픔만 있다 

위에서 처럼 대충 여러 측면별로 비교해 보니
기름이 쪼금 우위 인듯 하지만

현재 활용도가 더 뛰어난 연탄!  ~
겨울철 농가에서 비닐 하우스내의 온도조절용으로 연탄을 적극 활용하며 ,기름은 가격면에서 수지가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과거의 추억이 있는 연탄 , 과거의 아픔과 언제 오를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져다 주는 기름보다
탄이 좀 친근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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