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피하지 말고 그냥 즐겨라

라이프 by 마음의꿀단지

술자리 피하지 말고 즐겨라
숙취해독은 음식에게 맏겨라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자리면 일단 마셔야 됩니다 . 스트레스 ,기쁠때 슬플때 모임때 빠지지 않는 술 ! 특히 년말엔 좀 심하지만요..

피할 수 없으면 그냥 즐기는 편이 마음이 편하죠.

남들보다 술을 덜 취하게 만들어 보고 싶다면

얄팍한 상술로
술마시기전에 미리 우유를 마시어 어느정도 위장을 우유 코팅시킨다 (개인 취향상 우유가 맞지 않는다면 힘들겁니다)
잠시 슈퍼에 가서 혼자 얼른 먹고 나와야 겠죠 하지만 동료나 친구 몰래 해야 될겁니다.
약국에서 사다가 미리 암포젤앰 같은 위장약을 먹어서 술을 마시곤 하는데
본인은 후자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죠
술마시기전에 위장약을 먹으면 좋지 않다고 정보지에서 들은바가 있어, 본인 체질과 맞지 않으면 시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왠지 술을 마시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여러가지 핑게를 대어 볼수도....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을 수 있어 추가로 몇자 적어 보려 합니다. 

 본인은 상대방에게 억지로,   절대!! 절대!! 술 권하지 않습니다. !!
 술잔을 이리저리 돌리는 것도 원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단순적인 느낌만을  적었을 뿐입니다. ^^

 

[하지만 요즘 술마시는 사람치고 왠만하면 눈치 다 금방 알아 챕니다
모르는 척 해주는 것 뿐이죠..저 역시 많이 보아 왔으니까요 :)
갑자기 뭐 술마시다가 술마실 때 되면 괜히 딴짓하고 말이죠 ,휴대폰 만지작 거리고 ...
몸이 아프다는 둥 ...내일 아침에 회사 일찍 어디 가야 한다는 둥...  :)
잠깐 왔다가 전화 받고 어디 급하게 가는척하고 말이죠..
핑게가 많이 있더라구요 ...]

여럿중에 그나마 동료들을 위해 뭔가 그래도 해줄 수 있는 것!

대리운전을 동료들 대신 해주는 겁니다 본인이 종종 쓰는 방법입니다.

차라리 이게 솔직하고 좋지 않을 까요?

 

술 얼른 깨기

친구와 동료와 함께 어차피 마실거라면 마음놓고 마시고
숙취해소를 해 주면 되겠죠
무엇보다 전날 술 마신 다음날은 특히 새벽까지 술을 먹고 그러다 잠이 들어버리면
아침에 몸도 찌뿌등하고 도저히 일어나기 몸이 무겁습니다 힘들죠

 

1.뭐니뭐니 해도 숙취해소에는 역시 콩나물국 ! (북어국등)
거의 우리의 밥상에서 자주 접하는 역시 콩나물국이 최고다
지금까지 시도해 본 것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2.생오이를 먹어보세요
겨울철엔 흔하지 않고 냉장고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죠 ..

3. 녹차물로 밥을 말아먹어 보세요
비타민C와  카페인 성분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고 이런 종류의 음식을 먹게되면 술이 빨리 깹니다.


4.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성분때문에 어느 정도 효과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 아침 빈속에 못마시는 경우도 있겠네요

5.칡즙이 있다면 칡즙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
왠만한 집 아니면 자주 접하지 않는 음식이라서 ...이건 아무래도..

5.아침에 출근하기 바쁜데 아침밥이 먹히지 않는다면
 숙취해소 음료를 
편의점에서 마시고 출근 하시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아침에 콩나물 국이 있으면 먹구요  밥은 항상 먹고 출근하려고 하죠..
만일 없으면 커피 한잔마시고,
속이거북하여 커피도 마시기 귀잖을 경우엔
집앞 편의점에 들러 콘디션 같은 숙취 음료를 마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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