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앞 자전거 보관소 안전할까?

Posted in 라이프 by 마음의꿀단지


아파트 앞 자전거 보관소 안전할까?


요즘엔 거의 웬만하면 아파트 마다 거의 자전거 보관소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분실도 많고 , 뭘그리도 훔쳐 가는 것들이 많은지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거 뭐 감시 카메라라도 비춰 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대부분 아파트엔 무인감시 카메라가 모두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난방지 및 차량을 긁거나 등등 해서
간혹 감시 카메라로 돌려서 누가 그랬는지 찿기도 합니다만 ..

차량만 감시뿐만 아니라, 자전거도 감시 카메라가 비춰 주어  이젠 도난을 방지해야 합니다


물론 요즘엔 엘리베이터 내부에도 설치가 왠만하면 되어 있습니다
워낙~ 무서운 세상이다 보니


물론 도둑을 맞지 않으려면 방책을 강구해야 겠죠
제 자전거도 거치대에 넣어 놓긴 하지만 자전거 종(벨)이니 등등 도난 사건은 간간히 일어 납니다,
몇가지 필요한 사항을 좀 적어 봤습니다


1.새 자전거는 자전거 도둑들의 타겟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거치대에 놓지 말아야 할 겁니다 
    
   문제는
   요즘아파트의 엘리베이터는 그나마 엘리베이터 크기가 넓거나 하여 자전거를 넣고 본인 집까지 끌고 올라 갈 수 
   있지만 , 엘비베이터가 작거나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엔 이동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 저층 아파트는 엘리베이터가 없으므로 이동하기가 곤란합니다 무거운 자건거를 끌고 계단으로 가야 한다는 ....윽!


2.자물쇠는 반드시 채워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 가능하면 원형으로된 줄이 강철로된 두꺼운 줄로 사셔야 합니다 
  자물통의 원형 줄이 가는 제품은 끊어가 버릴 수 있으며, 심지어 어느분은 원형 쇠줄로 달아 놓은 분도 있더 랬습니다 
  

 
3.요즘은 종(벨)을 떼어가는 분이 많더군요 , 저가형으로 붙여 놓으세요 
   비싼 종(벨) 붙여놨다가 한번 잊어 버렸는데, 고무로 된 삑!!거리는 크락션을 붙여 놨더니만 그것도
   그만 도둑님께서 그것마져도 떼어 가시더만요 ..헐 ~
  

4.자전거가 있다면 집안에 바람 넣는 펌프는 필수로 소유
   바람 빠질 때를 대비하여 필수로 구입 , 간혹 심통부리고 바람빼고 가는 분들 있습니다 
   지하철 입구에 보면 자전거들 저두 몇 번 당해서리 ...
   핸드형 대형마트에 저렴하게  팝니다 ,지하철 앞 자전거 거치대에 간혹 펌프가 설치된 곳이 있지만
   없는 곳도 있으니까요
   

5.자전거 고무튜브에  바람 넣는 입구 부분의 조그만 나사와 무시세트 한 두개는 필수
   나사와 무시 빼가는 도둑씨들이 상당히 많으므로 
   그거 꼭 필수로 준비를 해두어야  합니다 
   몇번 사라져서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아마 이거 도난이 최고로 많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6.자전거에 뒤에 않는 곳에, 돌돌 말아둔 자전거 새 줄을 매어두면 간혹 사라집니다 
   새줄을 둘둘 말아서 매어 놨더니만 이것도 사라지더군요 
   절대로 새거는 금물!


7.자전거 바구니는 가능하면 탈부착형 스타일로!
   자전거 거치대에 바구니가 있는 자전거는 거의 쓰레기가 서서히 쌓이게 됩니다
   바구니가 달려 있는 자전거는 별애별 온 갖 쓰레가가 다 담아져 있게 되죠 종이컵,봉지..
   가능하면 탈부착형 스타일로 되어 있는 것 구입을!

   
우리나라도  자전거의 자물쇠를 채워 놓지 않아도
항상 그자리에 그대로 있는 그날이 언제 올까요?
자전거 거치대의 자전거 종(벨)이 그대로 붙어 있는 날이 언제쯤 올런지...
지하철에서 나와서 자전거를 타려고 할 때 , 순간 자전거가 바람이 빠졌을 때의 기분 , 당해 보지 않은 분은 모르죠
바르고 올바른 국민성을 가진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라이프' 카테고리의 관련글 더보기

글저작권:본문내용 재배포불가!! 링크만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