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달 물건이 아파트의 소화전 박스에?

라이프 by 마음의꿀단지

 택배 배달 물건이 아파트의 소화전 박스에?

인터넷에서 물건 구입을 하면 거의 택배로 물건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택배회사 또한  경쟁처럼 배달 가격도 약간씩 다르고 , 간혹 고가(price)의 장비나 물품은 배달을
꺼려하는 택배회사도 있고 심지어 운송비용이 비싼 퀵서비스도 상당히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택배 배달 하는 경우는 ,우선 물건을 배달을 하기 전에 미리 ,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 메세지를 남겨주거나, 직접 물건 받을 고객과 전화 통화를 하는 분도 계시시더군요
그러나 !
일부 몇몇의 배달 서비스를 하시는 분들이 물건 배달 할 때  무성의 하게 배달될 물건을 소화전에 휙~던져두고
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얼마전에 택배 물건를 소화전에서 찾았습니다  만일 도난 되면 어쩔라고....!!

물론 택배기사로 부터 문자 메시지가 왔는데 ,집안에 사람이 없어서 소화전에서 찾으라고...!헉
때마침 또 경비실이 부재중이 였었다 보더라구요 경비아저씨가 잘 받아주긴 하는데 말이죠
그분 아마 고민 되셨겠죠..이걸 어디다 놓고 갈까?
~ 휙 소화전!!

다시 또 와야 하는 번거로움과 고생이 되시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제발!  물건 배달을 성의 있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고객의 입장 , 택배 물건을 받는 입장에서 짚어 보면?



성의있는 택배 직원의 경우는 어떨까? 대부분 이러했습니다

 
●전화를 일단 고객에게 연락을 주고 문이 잠겨 있으면 '내일 또는 저녁 몇시경에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
   만일,급한일로 집을 비우게 되면 택배 직원에게 어디에 맏겨달라고 미리 연락해야 겠죠   

●'집에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옆집에 맡겨 두었습니다' 라고 연락이 옵니다 
   옆집 사시는 분에게 약간 피해을 줄수도 있네요 
  
●'아파트 경비실에 맡겨 두었으니 찾아가세요'라고 연락이 오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가 될겁니다 
  
  만일 경비실 아저씨가 잠시 자리를 비웠거나 부재중이라면  이거 또한 고민거리가 될꺼고
  다시 또 물건을 배달할지 고민이 될 겁니다
  또한 예전에 살았던 어떤 아파트 경비실은 택배를 받아 주지도 않더군요 관리실로 가라나 어쩌라나...헉
 

무성의한 택배 직원의 경우는 어떨까...



"소화전에 넣었으니 물건 찾으세요!" 문자메세지나 전화가 옵니다 헉~~~
 물론 그분들의 입장을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물건 누가 가져가기라도 하면 ....비싼 물건이 도난이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만일 택배 물건이 분실 될 경우 논란의 소지가  반드시 생길 수 있겠죠
 기사가 고객에서 직접 배송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택배회사 책임이 있을 겁니다


택배 물건을 며칠 동안 차량에 넣고 다니다가  늦게 배달해 줄때
만일 그게 식품이라면 큰일 날 일입니다 
일부러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본의 아니게 이런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택배 회사에 전화 해봤더니 배송은 되었다고 그러는데 물건이 사라져서 ..아무튼 오래전에 이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오후 5시경에 배달 예정입니다" 라고 연락을 받았는데 저녁 8시가 넘어서 배달 해 줄때  
 길이 막혔다나 어쨌다나..집에서 택배 기다리는 사람도 생각을 해 주셔야 합니다 
 택배 기다리다가 약속 잡힌거 망가지고,고객은 무진장 스트레스 열 받습니다 
 집안에 가족이나 사람이  있다면 이런 일은 발생빈도가 낮을 수도 있겠네요
 


 참고로 ,아래글은 택배를 직접 배달하시는 그 분들과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택배직원의 입장에서 잠시 생각해 보면?


고객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 배달 서비스를 하시는 그 분들의 입장도 짚어 봐야 겠죠 그 분들의 여러가지 고충이 있을 듯하여 ...
택배기사분들의 입장을 100% 말을 할 수 없지만(본인이 택배배달 해본 적이 없어서..) 객관적 입장에서
일단 생각이 가는대로 적어보긴 했는데 , 이외에도 더 많은 여러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건을 전해 주려고 집에 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고 ,해당 연락처로 전화 해 봐도 연락 두절 일때..
 배달갔는데 아무도 없고, 특히 고객의휴대폰이 꺼져 있으면 , 무진장 열 받을 겁니다
 
  택배 차량 속에는 배달 될 물건이 한가득 쌓여 있는데 말이죠

●저층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에 소포 배달하려고 맨위 꼭대기 층까지 걸어서 올라 갔는데~ ,
문이 잠겨있고 집안에 아무도 없을 때는
또 다시 올라 갈꺼 생각하면 아찔 하겠죠 ..더운 여름엔 짜증 날 겁니다
그나마 물건이 가벼운거는 다행이죠 무겁기라도 하면 ..헉 !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전화를 하시는 분도 계시겠네요

●택배 배달을 해줬는데 , 고객이 버럭 화를 내며 왜! 물건이 이제 왔냐며  따지는 분이 있을때...
 오전에 배달 된다고 메세지를 고객에게 했지만 본의 아니게 배달하다 보니 늦어진 경우도 있을 것이고   
 배달하다가 차가 펑크 날 수도 있고 등등 차가 막혀서 등등..

오늘도 즐거운 택배 파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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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
소화전함에  택배 배달은  절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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