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에 졸릴 때 졸음 쫓기 어떻게 하시나요?

라이프 by 마음의꿀단지

운전 중에 졸릴때 졸음 쫓기 어떻게 하시나요?


휴가철이나 지방에 멀리 내려가게 되면 고속도로를 타게 되는데 ,...
더운 여름철엔 더욱 졸음이 와서 운전하기에 힘든 여건, 음식을 배불리 먹고 난 후 운전하면
겁나게 졸음이 쏟아집니다
특히 운전자의 옆에서 쿨쿨 자고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 내부에는 떠드는 사람이 없어서
더욱 졸음이 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옆에 자는 분을 깨워서 말동무 해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운전자가 졸음을 쫓기 위해 스스로 풀어야 할 과제 입니다



또한
고속도로 운전을 하다 보면 특히 트럭의 경우 차선에서 지그재그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춤을 추는 차를 볼때 마다 무섭습니다 100% 졸음운전하고 계신 거죠
경적을 한번 울려 주기는 하지만 , 일단은 피해서 지나 갑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운전 졸음을 쫓아던 방법이였습니다 !!


1.열나게 뺨을 때려서 잠을 깬다 


  무식한 방법이긴 한데 ^^
  다리도 꼬집어 보고 , 빰을 팍! 때려도 보곤 하는데 졸음이 쏟아질 때는 이것도 별루 소용이 없었네요
  이것도 아플때만 잠시 그때 뿐!


2. 오징어 뜯어 먹거나 껌(알사탕)을 씹는다 


   간단한 음식물을 입에 넣고 흐믈흐믈 하면 잠이 깰수도 있고
   잠시 동안은 버틸수 있지만, 준비해 놓은 컴이나 알사탕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음식물이 있다면 졸음 쫓는 효과는 조금 볼수 있었습니다
   입에 넣고 우물우물 거릴 만한 준비가 덜 되면 이것도 별 소득이 없었습니다
   먹으면서도 졸립더군요 헐~


3.음악을 크게 틀어 놓는다 


  신나는 댄스 음악이나 라디오를 크게 틀어서 귀청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크게 틀어 보는 것도 좋은 방책인데 ,
  노래도 혼자 중얼 중얼 거리고 ..등등
  졸음 앞에선 음악도 자장가로 들릴 수 있다는 거!


4. 네비게이션의 아무 방송 채널이나 틀고 간다 


 절대로 쳐다 보면 안되지만 , 네비에서 떠들고 있는 소리나면 (운전 중엔 네비게이션 절대 시청 금물!!!)
 잠이 조금 깰수도 있다는 ..!
 네비게이션이 지상파 DMB는 뚝뚝 신호가 끊기는 경향이 있어서 별 효과를 못 봤습니다
 한참지나면 네비게이션에서 나는 소리도 자장가로 ...!


5. 갓길에 세워 놓고 잠시 눈을 붙인다 


 요즘에 갓길에 차 세워 놓으면 경찰차 번개같이 날라 옵니다
 엥~"출발 하세요" 주무시면 안됩니다 "" 엥~~~
 부가적인 2차적 교통사고 예방차원인데 갓길이라도 움푹 패여져 있는 갓길의 경우는
 가능한데 고속도로상에서는 띄엄 띄엄 드물게 있다는 거죠
 잠을 쫓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습니다

 갓길에 잠시 몇초간 내려서 재빨리 , 간단한 손운동 , 잠을 깨도록  초 간단 체조를 하고
얼른 다시 주행해 보기도 했는데 , 충분한 휴식이 되질 못해서
금방 또 졸음이 오더군요


6. 휴게소에 들려서 커피 한잔 먹고 충분하게 쉬고 간다 


  졸리다가 휴게소가 금방 눈에 뜨이면 그나마 천만다행으로 휴식가능!
 그런데 휴게소까지의 거리적으로 한~ 참 몇 십km 더 운행해야 나온다면
 이것도 역시 휴게소 나올 때까지 졸림을 꾹 ! 참고 가야겠죠
 이 방법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였던거 같습니다 
 

7.조수석에 앉아 있는 분과 쭉~ 말동무를 하여 졸음을 방지한다


  옆에서 멍하니 앉아 있다가 대부분 99%는 알지 못하는 사이에
  열나게 떠들다가 조용해 집니다   벌써 잠이 든거죠
  그렇다고 곤이 잠자고 있는 사람을 깨워서 졸리우니까는 말동무좀 해라!!! 라고 깨울수도 없고..
  에티켓상 조금 무리가 있었네요


 
위의 방법 중에서 최고로 효과가 있었던 것은 뭐니뭐니 해도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 졸음을 쫓고 휴식을 했던 것이  최고였었습니다


생명은 소중한 것!

한 순간의 깜빡 졸음으로 나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까지도 인생을 망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졸릴 때는 충분한 휴식이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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