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할때 주의 해야 할 점

라이프 by 마음의꿀단지

벌초 할때 주의 해야 할 점


벌초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에...
벌초 시즌이라서 그런건지.. 평소 주말 보다 더 고속도로가 정체가 심했습니다
예전에는 낫을 가지고 벌초를 하였지만 ,예초기 덕택으로 초고속으로 벌초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가는 기분으로 즐겁게 다녀오긴 했지만 아직 어깨와 몸이 무겁기만 합니다
벌초 도중에 다행히 뱀(독사)이라든지, 벌 같은것을 다행히 없었지만 
벌초 할때는 염두해 두어야 할 필요성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 봅니다 
 

 
땅벌이나 벌집 같은 것에 조심해야 합니다
땅벌이 있고 ,가랑 잎사이로 붙어있는 벌집을 보실수 있는데요 가랑잎 주변에 벌들이 움직임이 있는지 살펴 봐야 합니다
먼저 벌초 하기 전에 벌들이 혹시 날라다니는지 육안으로 주변을 확인 해 봐야 합니다
땅벌 같은 경우는 땅속에 벌집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건드리면
뻘떼가 떼지어 공격 하므로 각별한 주의를 해야하고 가능하면 건드리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그곳을 피해서 벌초를 하는게 안전합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벌집을 보실 수 있는데 , 다행히 몇마리만 윙~윙 거리고 날아 다녔지만
무사히 ~
이렇게 가랑잎 뒤에도 벌집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


에프킬라 하나 정도는 들고 갑니다 
벌이 날라 다니다가 갑자기 공격을 하게 되면 살충제 도포를 하여 벌로 부터 안전을 지켜야 합니다
비상 구급용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초기 사용할 때 보호장구 착용은 필수입니다
대부분 그냥 운동화차림으로 벌초를 하는데 발목 보호대나, 얼굴 보호대를 필해 착용을 하여 돌이나 나무가지 같은 것이 튓수 있으며
돌이 튀어 발목에 타격을 가할 수 있으므로 착용을 하시면 신체를 보호해 줄 겁니다
예초기의 칼날이 간혹 돌에 부딪혀 부러지는 경우도 있는데, 반드시 규격화된
칼날을 장착해야만 갈날이 부러지는 2차적인 사고를 예방하실 수있습니다
벌초하는 작업자, 즉 예초기를 하는 사람으로 부터 반경에서 멀리 떨어져서 있어야 합니다
잔돌이나 나뭇가지들이 날라 옵니다
묘지가 깔끔하고 잔디로만 구성된 그런 묘소(공원묘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깊은 산속에 있는 묘소도 있다는 겁니다
 

옷차림은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해야 합니다
날씨가 덥다고 시원한 차림으로 하기는 하고 ,
반팔차림으로 하는데 풀독이나 쐐기 같은 벌레로 부터 피부를 보호 해야 합니다
산속에는 아직도 산모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모기 몇방 물렸습니다
 
 
 가을철 잔뜩 독오른  뱀(독사) 주의 해야 합니다  
 가을엔 뱀이 독이 잔뜩 올라 물렸다간 큰일 나므로 뱀에 주의해야 겠습니다
 혹시 뱀에 물렸다 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응급처치로
 입에 상처나지 않은 분이 뱀의 독을 빨아 내 뱉거나 , 물린 자리 보다 상부인 10cm 정도 위에서 적절하게 묶어 주고
 병원으로 즉시 휙~
 

매년 마다,
벌초할때 마다, 사건 사고가 뉴스에서 보도 되는 것을  해마다 볼수 있는데
금년 역시 안전한 벌초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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