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농 타조농장에 가다

여행 by 마음의꿀단지
우농 타조농장에 가다

일반 동물원에 가서 보면 타조 많이 볼수 있는데요...
타조 농장 같은 경우는 직접 먹이도 주고 아주 가까이서 타조를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농장의 규모가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타조, 토끼,닭, 미니피그(돼지),산양,사슴,염소도 보실 수 있습니다
참!
며칠전에 타조음식에 대해 글을 올렸었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음식과 맛을 찾아서] - 타조 요리 , 담백하고 소고기 같은 맛!

우농 타조농장에서 맛을 본 것인데 농장 바로 옆에 타조 요리 운영을 하고 계십니다
타조도 보고 맛도 보고!

타조는
평균시속 70km~90km정도로 달릴 수 있는 타조는
평균수명이  100년가까이 되고, 영하 40도(영상40도)까지 추위를 견디고 ,조류로 분류하고 있는데
식성(채식,잡식성)이나 뼈의 골격이나 등은 새와 다르고,무게는 120kg이상 ,체온은 37.5도 정도,
타조 2년생부터 산란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어느 위치에 가져다 놔도 잘 살아가는 스타일 일 겁니다

입장료는 3000원인데, 이금액을 지불하면 조그만 바구니에 타조에게 줄 양배추 먹이를
줍니다 일종의 먹이비용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곳은 바로 심학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어서 산을 올라가셔도 되고,
특히 타조요리 식당엔 등산복차림하신 분들이 보입니다





저 멀치감치 있다가...삼삼오오 모여 있다가..
바구니들고 우리로 다가갔더니만 ...
타조 얘가..글쎄!.... 먹이 달라고 고개를 쭈욱 내미는 모습입니다



오전이라서 그런지 방문객이 몇 명 되질 않았는데요
그네도 타실수 있어요
바로 옆에 타조알 공예를 좀 해볼까하고 갔더니만 , 썰렁했드랬습니다
아무도 없고,,,




바로 옆에 먼지가 쌓인 이 물건이 뭐하는 물건인고...?
원형 중간에 석쇠가 올려져 있는 걸로 봐서 태양열을 이용한 고기를 구워먹는 도구 같기도 하고..알쏭달쏭!
물어 봤어야 했는데 ....! 나중에 혹시 가시게 되면 뭐하는 물건인지 좀 알려주세요 ..^^



바로 옆에
토끼가 살고 있는데 ,바글바글합니다 꽤 많이 있었는데

바로 아래 맨위에 혼자 무게주고 앉아 있는 토끼가 이 들의 우두머리인 토끼의 제왕!!!
무시무시하게 생겼는데 ,그 토끼 근방에서 노는 애들이 없습니다 ㅋㅋ

토끼 새끼가 ,열대여섯마리 되는것 같은데 무진장 귀엽네요



타조 이외에도
산양,사슴,미니피그,닭도 보실 수가 있고,
매번 사람들이먹이를 주는 것을 아는지 사람만 오는 것만 보면 고개를 쭈~욱 내밀고 먹이를 잘 받아 먹네요



면양은 32종이 있는데 양모로 사용되고 수명은 10년이상 되고,
수컷은 털을 7~14kg정도 , 암컷은 7kg정도 생산한다고 합니다


소과의 포유류인 산양은 주로 기암절벽등 산림지에 서식,4월쯤에 3마리정도 새끼를 낳는다고 합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왜 여기에..!



타조알!

이거 그냥 ~ 후라이 한판 하면 배부르겠다는 생각이!

평균 타조알 무게는 1.5kg정도,무려 계란의 약30배이상
타조가 일년에 알을 낳은 수량은 1년에 약 50~90개 ? 정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타조알 후라이 가격 35,000원 그래서 비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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