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 사람들의 마인드? 사려면 사던지 ...비싸면 딴데 가보슈!!!

라이프 by 마음의꿀단지
장사하는 사람들의 마인드? 사려면 사던지 ...비싸면 딴데 가보슈!!!


분갈이용 흙을 사러 화원에 갔습니다
화원만 옹기종기 모여 있는 그런 곳을 찾아가서 구입을 하면 다른 곳에 비해 조금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어
매번 찾아가데..

하지만 그날은 왠지~~ , 차를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귀차니즘에 봉착해 고민을 하게 되던 날!  그냥 ~
전에 구입을 해봤던 동네 작은 화원집에 가서 구입을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전에 분갈이용 흙을 구입 적에는, 주인 아주머니가 화원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주인 남자분이 계시더군요
인상이 울그락불그락하게 생기신 주인 분이 어슬렁 어슬렁(?) 나오드랬습니다
살아가면서 사람의 인상과 전혀  다른 성격의 사람들을 많이 보아 왔는데............혹시!
 
분갈이용 흙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주인에게 궁금해서 물어 봤습니다

"8천원!!~~~" 라고 말을 합디다..
엥~~! 전에 5천원(분갈이용 흙 25kg~30kg) 주고 여기서 구입을 했는데요...
 
"8천원!!" 이요~
 
"아~! ...좀 비싼데요...라고 다시 주인에게 되물었드랬습니다.
제가 전에요... 5천원에 구입을 했는데 가격이... 혹시 올랐습니까????
 
주인 남자왈!  "그럼 다른데 가보슈!!" ~~ 참나 ! 혼자 궁시렁궁시렁 거리며 들어가더군요
 

아주 찝찝한 기분으로 휙~~뒤를 돌아 보지 않고 다른 근처 화원집으로 갔습니다
이쪽 화원집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친절한 화원집에서
구입을 해 왔던 일이 있었습니다

 
제 맘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런 화원집은 " 얼마 안가서 폭삭 주저 않을 수도 있다고..!"

 
 
 

화원집 주인은 고객 친절 서비스 정신을 좀 배워야 될 듯 싶습니다
장사도 친절한 마인드와 고객 서비스 정신이 필요합니다 뻔히 아실 터인데 ..정말로 모르는 건지..원!
친절하나로 물건 하나 더 팔수 있는 세상인데..
 

1. 동네 장사는 그 주변 사람들이 모두 당신의 소중한 고객이라는 것을!
   동네 고객을 무시하면 깡통차기 쉽상입니다 그렇다고 인테넷으로 거래를 하는 집으로는 별루~!
   고객 무시했다가 문닫는 곳 두루두루 많습니다
 


2.손님이 물건을 구입 하던, 안 하던지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방문한 손님이 물건을 구입을 하든 하지 않든 ,친절하게 해줘야 이 다음에 다시 찾아 오는 겁니다
   진실한 마음과 소중한 마음을 가지고 고객을 대하여야
   다음에 고객이 또 찾아 줍니다
 
 

3.가격이 비싸다고요???? !!! 난(주인) 분갈이용 흙 절대 안 팔아!! 다른데 가서 알아 보슈!!
  
장사하시는 분이 손해 보고 장사 할 수는 없는 법이죠! 하지만
  고객에게 그  이유를 적절히 이해가 가도록 설명을 해 줘야 합니다 설득해서 물건을 파는 
  상술은 둘째 치고라도...!
  ...가격이 올랐다면 올랐거나..제품이 혹시 다를 수 있다라고 말이죠...

 
4.기쁜일보다 안 좋은 일은, 순식간에 더 빨리 소문 날 수 있다는 것을!
  기분일도 소문이 나고 , 별루 좋지 않은 일도 소문이 날 법인데요
  소문의 법칙은
  기쁜일 보다도, 안 좋은 일이 더 순식간 몇 배 속도로 퍼질 수 있다는 걸!!
  좀..좀 배우시던지..
 


5.심지어 친절함까지도 장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물건 뿐만 아니라 친절한 마음까지도 , 심지어 꿈까지 파는 것이 지금 현실입니다 
 손님에 대한 친철은 장사의 기본입니다


요즘 어떤 화원집에 가면 딱 ! 잡아 떼고 신용카드 결재 안된다고 하시는 주인장들이 계신데요
그런 곳은 발길이 멈춤 꺼려 집니다 ...
어떤 친절한 화원집은 물건값이 몇천원이라 할지라도, 손님이 제시한 신용카드 결재를  아주 자연스럽게 해주는 곳도 많습니다 그런 곳은 카드결재를 하고 싶어도 그냥  현금 주고 사오게 되는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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