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는 쬐금만 자르세요! 라고 말해야 영구머리 안 된다 ..

라이프 by 마음의꿀단지


한 두달 정도가 되면 머리카락이 제법 자라서 헤어 디자인? 컷트를 좀 해야 한다
헤어디자인에 민감한 편은 아니라서, 미용실도 가고 ,컷트 전문점도 가고, 마음이 내키는 대로 가는 편인데
지금까지 곰곰히 따져 보니 남성전문 컷트점이 더 발길이 많았다

                                     내 머리카락 ㅋㅋ

궁금? 도대체 왜 미용사가 바뀌어 있는 걸까? 갈 때 마다 ..

항간에는 견습생들이 와서 연습하고 간다고 그러고 과연 정말일까? 아니면 미용학원 공부하고 나와서,미용사 자격증얻어
최초로 취업했다가 거처가는 장소일까?..이거 직접 물어 볼수도 없고..어쨌든
가끔 들를 때마다 매번 바뀌는 미용사들 뿐이니 원!


고정 미용사 직원이 있는 곳도 봤다, 아주 몇달 만에 들렀는데도 아직 그 남성컷트점에서 일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직접 물어봤다...


여기 ...혹시여..고정직원이신가요?..스윽~ 웃으면서 네 ..고정 직원입니다 라고 말을 했다
흐흐~~


이 분은 헤어스타일을 알기 때문에  갈 때마다 알아서 스타일을 어느 정도 알기때문에 예전처럼 동일한 스타일대로 컷트해 주니
맘이 편하다 ..그러나 내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해 버려서 이젠 그곳에는 멀어 갈 수가 없도다 ..이런~
어쨌든 ,고정으로 일하는 미용사가 있으면 이런 점이 좋다


주인이 직접 미용가위를 들고 남성 컷트점 경영을 하는 곳도 있지만 모든 컷트점이 미용사가 바뀌는 경우는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만일 미용사가 고정으로 근무를 하면 단골 고객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 단골의 헤어스타일 감을 잡고
더 많은 고객들이 올수도 있을 텐데....




 간혹 ??클럽 갈 때마다 미용사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앞머리 자르지 마세요 !!강력하게 ~

이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떤 때는 앞머리를 짧게 잘라 완전 영구 된다 !!~ㅋ

컷트 잘 하시는 미용사분도 간혹 있다 대충 헤어 스타일을 휙 둘러 보고 잘 자르시는 분도 있다는 것,
근데 중요한 거는 한 달 얼마 지나고 다시 그 컷트점에 가보면 그분이 사라져 있다는 사실 ..

헤어스타일이  전반적으로 좀 길어 보이는 스타일로 자르면 어느정도 복구가 가능하지만
짧으면 복구 불가능!! ^^

헤어스타일에 무척 예민한 분들은 아마 발길이 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일반 미용실에서도 꼭 말하는 편인데, 그래도 막무가내로 앞머리 자르는 미용사들이 있다 헉~
그래도 빡빡 어기고 자를땐 " 딱 ! 그만 자르세요 !"" ㅎㅎ



머리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은 나는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 버려서 그러려니 한 적도 있지만..그냥 부담 없는 맛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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