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 현실 같은 꿈속에서 펼쳐지는 SF블록버스터! [영화]

영화 by 마음의꿀단지


인셉션, 현실같은 꿈속에서 펼쳐지는 SF블록버스터 [영화]


인셉션, 영화를 보려고 잠시 휴식을 취한 날, 아침 일찍 조조(5천냥)를 봤다
요즘 영화관은 조조도 인원이 만원이라 늦게 갔더라면 맨 앞좌석에서 고개 쳐들고 볼 뻔했다~휴~
늦게 가면 조조도 보기 힘들다 미리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잘르: SF 액션       147분 , 12세이상 관람가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와타나베 켄, 조셉 고든-레빗, 마리안 꼬띠아르
        

인셉션은 한마디로 말하면 꿈과 현실을 왔다 갔다하는 영화인데 ,
사람의 꿈속에 함께 들어가 생각을 훔친다고 할까?..생각을 심는다고 할까?...

우리 인간의 무의식세계를 영화 했다고 할까? ...사람이 꿈을 꾸는 상태에서 사실감나는
2시간 반 동안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처음에 스토리 전개가 고민스러웠지만 절대 어렵지 않은 영화라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 취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

이 영화에서는 개념적인 요소가 나오는데 킥, 림보,토템이다

꿈에서 깨어 나게 해주는 개념인 킥,
림보라는 무의식속으로 빠지는 개념과 꿈속의 꿈, 그 꿈의 더 깊은 꿈, ....
꿈과 현실을 확인하는 요소 토템, 꿈인지 생시인지 확인하는 물건이라고 보면 된다


전반적인 영화의  이야기

짧은 시간 동안
사람의 꿈속에 몰래 침투하여 그 사람의 생각을 훔치는 스토리로써,
인셉션은 꿈속의 2번째 꿈, 또 그 꿈의 3번째 꿈 속, ...으로 들어가는 개념을 위주로 한
시나리오이며 단계별로 펼치는 SF액션들을 볼 수 있다
꿈에서 깨어나기 위한 킥의 개념 ,림보와 토템등
짧은 여행 시간, 비행기내에서 모든 스토리가 전개가 되고 끝맺음을 하는 영화이다

 
림보와 토템, 영화제목인 인셉션, 킥등등..이라는 개념이 등장

사람이 꿈을 꾸면 현실과 착각할 때가 있는데 , 꿈과 현실을 확인 할 수 있는 토템을 들고
다니는데 팽이처럼 생긴 모양,  빙~ 돌려 꿈인지 생시인지 확인하는 디카프리오,

꿈을 꾸다가 다시 깰 수 있는 킥이라는 단어, 즉 어떠한 충격으로 인해 꿈을 깨는 개념등
이 영화에서는 뮤직(노래 제목은 잘 모름) 킥으로  꿈을 현실로 돌아오게 만들어 준다
즉 어떤한 충격으로 인해서 다시 현실 세계로 되돌아 오는 개념이다 ...낭떠러지에서 뚝~~~...
꿈을 꾸고 있을 때 반드시 깨워주어야 하는 요소로 생각하면 된다


꿈속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작업을..!

꿈을 이용한 문제 해결이라고 할까? 미리 계획된 멤버들과 꿈을 공유한 방식으로 침두하여
결국 끝맺음은 디카프리오가 토템을 돌리고 두 딸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달려가지만
.....뭔가 약간 생각을 한 번 해볼 수 있는 요소들도 보이는데
 결국 관객 몫이 아닐까 싶다 ..

짧은 순간에 꿈속에서는 몇시간 이상 된다니..현실의 5분 동안의 꿈은 ,꿈속에서 1시간을 말해 두고 있다
이 영화는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을 꿈속에서 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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