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이 좋은, 태안 학암포 해수욕장

여행 by 마음의꿀단지

경관이 좋은, 태안 학암포 해수욕장


올 여름은 이곳에서 쉬지 않았다 하지만 내년에 쉬기 위한 곳을 미리 들려 봤다

학암포란 이름은 학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고 해서 불려졌단 설이 있다

이곳도 태안의 신두리 해수욕장 처럼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신두리 보다는 조금 한산한
편인거 같다 먼저 학암포 입구까지 버스가 들어간다 ...

학암포 해수욕장에 도착하면 우측에 역시 텐트 야영을 할 수 있는 곳을 만나고
해수욕장 진입은 선착장 기준으로 우측과 좌측의 입구로 들어갈 수 있는데 제법 낚시 할 수 있는 방파제도 가깝고 이곳이 태안 신두리 보다는 나에겐 더 땡기는? 곳이다


안면도의 꽃지 , 만리포 등 이름이 알려진 해수욕장은 너무 많은 인파 때문에
이건 쉬러 온건지 ..사람 구경하러 온건지 ...여러 생각을 했던 곳이였는데

어디를 놀러 가든 사람이 없을 거란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어쨌든 !

이곳은 한산하고 조용한 학암포! 자연 경관이 좋다




백사장도 넓고 비교적 한산한 편인데 무엇보다도 이곳이 경관이 수려하고 좋다
낚시를 할 수 있는 곳도 보이고 ...조금 한산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학암포 해수욕장...

아래 선착장을 기준으로 좌측과 우측에 각각 해수욕을 할 수 있다


이곳이 선착장을 보고 있는 방향에서 우측에 있는 학암포



바닷물이 찼을 때(밀물) 물고기가 놀다가 물 빠지면서(썰물) 미쳐 나가지 못하고 물고기 잡는 도구로 활용 했던 흔적

물고기 잡는 일명 독살






자연의 위대한 힘



[여행과 Tour] - 고운 모래 백사장이 3km 되는 태안의 신두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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