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전시장 관람

문화와전시 by 마음의꿀단지


시화호 갈대 습지 공원에 갔다가 잠시 들른 곳, 입구에 위치한 전원주택 전시장
농어촌공사에서 조성한 곳인데 전원주택 몇채가 지어져 전시되어 있고 상담도 받아 볼 수 있는 곳이다

아직은 땅사고 집 짓고 살 나이, 때가 되지는 않았지만 , 미리 미리 꿈을 가지고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세월이 가면 또 다른 인테리어 방식과 건축 스타일이 좀 변하게 되고 ,자재값의 변동이 있다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 직접 집구조를 설계하고 손수 지은 분들도 많이 보긴 했는데
집이란? 내가 살기에 가장 편리한 구조와, 맘 편히 쉴수 있는 그런 집이 좋은 집이라고 생각한다

    노무현 대통령 내외분께서 전원주택 전시장에 방문하여 직접 심은 나무 2006.10.21

집 앞에 조그만한 연못을 두고 황토집을 지어 보는 것이 꿈인데, 이곳 전원주택 전시장에 비슷하게 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 주변 관리는 좀 부실한 듯 보이나
이런 스타일이 끌리는 노후를 누리며 살 집이다
황토집, 통나무집, 펜션 스타일집, 한옥 스타일등의 주택들이 몇채 전시되어 있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떤 집이 좋다 ,저집이 좋은 집이라고 단정하기는 쉽게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내가 살기 편한 집이 최고로 잘 지은 집이기 때문일꺼다 내가 설계하고 직접 짓는다면 그거야 말로 최고의 집이
아닐까?...


황토 주택( 109 ㎡미터제곱)

나무와 황토만으로 지은 2층 집으로 아토피 피부와 호홉기 건강에 참 좋은 집으로 요즘 각광 받고 있으며
건축비용은 100만원/㎡(변동예상) 으로 가격 변동이 있을 수 있고,직접 집안의 내부를 들어가서 직접 구경을
해볼수
있다 겨울에는 창이 너무 많고 나무 구조로 되어 있어 조금 춥지 않을까 염려도 되긴 하고 이와 반대로
많은 창문은 햇볕을 보다 많이 흡수할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하다

                                                                             황토주택 , 내부 1층과 2층 모습


펜션 스타일 같은 주택


한옥집 스타일 , 기와지붕에서 주는 은은한 기품이 고풍스럼이 묻어나는 한옥,



요즘 집이란 단순히 사람이 거주하는 용도를 벗어나 이젠 집 몇채로 부를 상징하기도 하고 여전히 재테크 수단화
되어 있다
집이 있고, 없느냐에 따라 생활의 변화가 참 많다
요즘 집 없으면 고생 ..! 어쨌든 내 집 하나는 꼭 있어야 마음과 가정이 평안하다는 것이다

월급쟁이가 집사려면 10년 동안 그대로 쓰지 않고 차곡차곡 통장에 모아야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한가? 현실이
집은 투자와 재테크 수단이 아닌  거주를 위한 원래 목적이 지향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집 값이 안정화되고 누구나 집을 아주~ 쉽게 가질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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