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공기 좋은 안성 허브마을

여행 by 마음의꿀단지

안성 허브마을 동떨어진 마을이라고 할까 한적한 곳에 위치한 조용하고 공기 좋은 곳이다
풍산 강아지 구경하러 갔을 당시에 바로 근방이라 블로그에서 간혹 관련 글을 본 기억으로 들려 보았다

간략히 안성허브마을은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있는 음식점과 찻집이 있고, 허브샾과 뒤편에 허브 비닐 하우스, 조그만 마을이라고 보시면
된다
허브를 좋아하고 ,특히 식물을 좋아하여 허브관련 농장이나 그런 곳을 자주 찾아가곤 하는데
거의 1년간 뜸 해서 들려 보려고 잠시 눈팅만 하고 온 곳이다
매번 이런 곳에만 찾아 다녀서인지, 이젠 안 가봐도 다녀오신 분들의 글을 보면 어떻게 되어 있을지 짐작이
갈 정도이다  



허브샾에 구경가보면
체질에 맞는 아로마 찾기란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드는데
내 체질에 맞는 측정을 해 볼 수 있는 컴퓨터가 한대 보이고 ,측정은 양손을 가지고 측정한다
체내 열을 감지하여 측정 하는 같은 거 같기도 한데 재미삼아 해 보면 좋다




           허브샾 모습: 만일 샾 이미지 노출에 문제가 있으면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 방명록에 댓글 남겨주세요 ^^

뒷편으로 걸어올라가면 야외 벤치가 있고 산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가을이라서 그런지 텅빈 느낌이 나지만 봄에는 신록때문에 앉아 있을 만한 곳이다


시간상, 허브 하우스 동에는 가지는 않았는데 하우스 동에 들어가면 허브냄새가 진동할 꺼라 생각이 되고
혹시 이곳 허브마을에 가시는 분들은 꼭 들려 보세요 !! ^^


           안성허브마을 입구,올라가는 길



허브 관련 농장이나 이런 부류의 장소에 가면 몇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절대 안성 허브마을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님을 서두에서 밝힌다

1.허브샾을 대부분 운영,하지만 샾 내에서 사진 촬영을 금지 하는 곳이 많다 

 이유는 대충 짐작이 가지만 일단은 ! 이쁘니까 찍으려고 하는사람들이 대부분 일거고,
 나처럼 블로그 소개를 위해 인용을 위한 사진 ,

 허브관련 종사하시는 분들에겐 디스플레이 아이디어 활용에 쓰일지도 모른다는 걱정 때문일까...
 어쨌든 대부분 마인드가 폐쇄적인 샾이 많다는 거다  
 더 많이 발길을 오게 하려면 오픈해야 한다는 거다 어쨌거나 그곳 주인장 맘이지만~


2.주변에 과다한 음식점들,  지나친 상업성 색깔이 너무 짙은 곳이 있다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반드시 함께 붙어야 하는 것이 음식이란 것인데 음식은 사람이 놀고 쉬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너무 지나칠 정도의 상업성은 좀 눈에 거슬리기도 한다
물론 중요한 생계와도 연결이 되기 때문이다

분위기와 장소에 맞게 적당한 볼륨이 좋지 않을까...어쨌거나 그곳  맘이지만~

3. 일상을 탈출하여 자연과 식물을 보고, 정말 맘 편히 쉬고 올 수 있는 장소인지...?

허브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허브 농장을 어떻게 꾸며 놨는지만 봐도 만족할 정도이다 하지만
막상 가서 구경하고 차마시고 그럴때는 마음이 잠시 편해 지는 듯 하지만 집에 오면 아~
왠지 모를 피곤함이 남는데 교통체증 때문일까?...어쨌뜬
그래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가까운 나만의 자연 휴식처 공간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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