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라(현) 여행[일본 자유여행]

여행 by 마음의꿀단지

일본 해외 여행,오사카를 거쳐 나라에 위치한 곳으로 자유 여행을 했다 
비행기로 2시간이면 날라가는 일본은 가깝게 느껴지는 만큼 물가가 비싼 해외 여행지다
국내여행도 많은데 비싼 돈을 주고 일본에 간 이유는 일본의 실제 사는 모습과 문화가 궁금하기도 하고
패키지 여행을 갈까 고민하다가 , 패키지 여행은 여행 안내자(Guide) 따라서 쫄랑쫄랑 따라다니면서 구경을 
해야 하는 것이 어쩐지 ...나의 여행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지만 편리한 점이 더 많다 ^^
 
아무래도 모험을 건 자유여행, 헤멜 껄 뻔히 알지만 일본 자유여행 맛은 
뭐니뭐니 해도 자유롭게 이곳저곳을 싸돌아 다니는 맛이 아닐까 싶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내려 지하철(Subway, Railway)을 타고 간 나라역(subway)에서 멀지 않은 곳이고
5분 정도의 거리정도 되는 곳이고 ,나라(현) 에는 주로 사찰이 많이 눈에 뜨인다
  

코오후쿠지절에 위치한 오중탑
이곳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도착한 시간이 오후 늦은 시각이라 벌써 날이 저물어 가고 있는데 아직도 주위엔
일본관광객과 특히 외국인의 사진 촬영 모습이 분주 했던 5층 목층탑이며 높이가  50.1m이다

날이 상당히 어두워진 시간이라 날씨가 쌀쌀하고 우리나라의 봄철 날씨인 12도 정도이고 저녁이 되면서 기온이
내려가 으스스해지는 어둠이 내리고 있다


코호후쿠지 절

이 파고다공원은 730년 건립 되었고 다시 1426년에 재건되어졌다고 나와 있는데...
날이 너무 어두워지고 있어서 자세히 관람하지는 못했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앗!



코오후쿠지 사찰 박물관 입구에 있던 샘물인데 약수맛이 강한 느낌을 받았는데,배고파서 그런지 물맛이 따봉~! 
이 물을 마시면 병을 치유한다고 하여 샘물주위에 나무모양이 일종의 염원을 걸어 놓은 것이다
바로 옆 박물관이 있었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이미 문이 close!

다음으로 이동 , 마음이 급하다 스케쥴상에 이곳을 꼭 들려 봤어야 했는데 날이 어두워지고
대부분 관람시간이 오후 4:30분에서 5시 정도면 끝나 버린다 ㅠㅠ 앗 벌써 오후 5시가...! 

            토오다이지 절 입구

나라현의 공원부근에 가면 사슴들이 참 많은 것이 특징이고, 밤인데도 사슴들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었는데
사람과 아주 가깝게 먹이를 주어서 인지 사람들만 보면 슬슬 따라온다 

            나라 국립박물관                                                            길거리나 공원주위 볼수 있는 사슴
 
너무 아쉬운 첫날, 띄엄 띄엄 본 것 같은 하루! 
일본 나라현의  메인관광코스는 토오다이지 절이였는데 시간 분할에 실패, 그렇다고 내일 다시 오사카에서 다시
오기도 뭐하고 오사카로 지하철 타고 이젠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코오후쿠지 절 건너편, 관광안내소에 들러 관광지도(언어별) 받음

◈첫날 여행 : 간사이 국제공항 도착 (지하철)-> 오사카를 거쳐-> 나라(현)-> 오사카로 잠을 자러 go back!


                                       나라(Nara)역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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