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스테비아 허브,잘 자란 잎사귀

Posted in 식물 by 마음의꿀단지

달콤한 스테비아 허브 ,잘 자란 잎사귀


스테비아 허브, 달콤한 설탕같은 허브입니다 2개 화분에 키우고 있는데 가끔 달달한 것이 땡길 때 잎사귀 맛보면 좋아서
그냥 키우고 있는데요 이 허브 한 번 실패하고 키우고 있는 겁니다 ㅇㄴㅇ

너무 줄기가 약한 것을 사와서 말릴 뻔 하다가 지금은 제법 메인 줄기가 커서 잘 크고 있습니다 
이 스테비아는 2년전에 수원의 원평허브에서 3천원에 구입 , 다른 하나는 당진쪽에 허브농장 가서 3천원에 구입한 것으로 
잘 커주고 있습니다





스테비아 허브 키우는 방법, 포인트


어느 정도 줄기가 자라면 줄기를 잘라(가지치기?) 주어야 하는데 ,너무 약하다고 잘라주지 않아서 줄기가 흐믈흐믈 거려서 그만 
꽃만 몇변 피워주고 꼴까닥 해 버렸는데요 , 어느정도 성숙하면 줄기를 잘라주어야 한다 입니다 
너무 연약하다면 직사광선을 약간 피해서 두시고(줄기마름 주의) 흙이 촉촉하고 물빠짐이 좋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키워본 허브 중에 제일 까다롭네요 하지만 달콤한 잎 사귀 먹는 쏠쏠한 재미가 있답니다 



첫번째 화분의 스테비아 허브

메인줄기가 제법 굵어 진 것이 잎사귀 크기도 제법 큰편이죠 반면에 아직 줄기가 많지 않습니다


달콤한 잎사귀



스테비아 줄기를 자른 모습 (아래)

사진으로 보니 더 바짝  잘랐어야 했나 봅니다 ^^ 줄기가 제법 여물어 있는 상태



두번째 화분의 스테비아 허브

잔 줄기기가 많은 편이나 잎사귀가 그리크지 않은 편인데 처음에 구입 할 때 당시에 잔 줄기가 많았던 것인데
줄기가 좀 약해 보이는 상태이긴 하나 잘 크고 있습니다

스테비아 줄기를 잘라 준 상태


스테비아 줄기를 잘라서 보니
손에 두줌 정도나 나오는데요 허브 말리면 잎이 쪼그라 들어서 양이 상당히 적습니다

농장에서 허브 가루 판매하는 것을 보았을 때 ,  한통을 담아 만들어 판매하기 위해서는 , 몇개의  화분 수량이 들어 갈 겁니다

 
 


스테비아 허브는 당뇨가 있으신 분들의 설탕 대용이나 음식물에 첨가용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가끔 커피 마실 때 넣어 봤는데  한 스푼 꾹 집어넣어야 달콤함이 오는데요 , 그냥 생으로 먹는 것이 말린 것보다
더 달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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