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 선사유적지 박물관, 모양새가 마치 지하철 역사처럼 만들었군.

여행 by 마음의꿀단지

전곡 선사유적지 박물관, 모양새가 마치 지하철 역사 처럼 만들었군.


전곡선사유적지, 박물관 !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지하철 역사처럼 생겨서 건물의 양식이 특이한 형태로 되어 있는데요
선사시대의 건축물이라면 움막처럼, 선사시대에 살았던 그런 모양으로 건축을 했더라면 하는 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스틸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박물관 이미지가 좀 딱딱한 느낌이 나기도 했습니다 

여기 가본지가 ..어언 한달이 넘어가는데 이제서야 ...헉! 
멀기는 멀드만요...아휴~ 자가용으로 달려서 3시간을 갔으니까요...어차피 싸돌아 다니기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기 저기 문화적휴식과 함께 떠돌아 다니는 스타일인지라 ...
맘만 먹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ㅎㅎ 때론 귀차니즘만 걸리지 않으면 말이죠..^^


... 
날씨가 잔뜩흐려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만 같은 하늘아! 푸른하늘 좀  보여주면  안되겠니! 

옆에서 보니 또 모양새가 지렁이~~! 




선사박물관 건물 지붕은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는데요 , 물론 주변에도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서 주위 구경을 해 볼 수 있고요 , 여름철에 지붕은 완전 불덩어리였죠..! 태양에 뜨거워진 건물에서 열이 후끈후끈 올라 옵니다 !



박물관 내부구경을 해 볼까요....

아래 사진의 공간이 
인류의 진화 단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데요 예전 학창 시절에 좀 배웠던 기억을 떠올려야 하는데...
그런게 ...있었나...가물가물...! 거립니다 

아이들의 학습 체험도 있긴 있는데요 자신의 얼굴을 찍은 사진 카드를 가지고, 선사시대의 얼굴형상을 만들어 보여주긴 합니다만 ! 



동굴벽화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도 보이고요 영상자료를 활용한 학습 효과를 증대시킨 걸 볼 수 있죠 





매머드를 100마리 잡아 만든 뼈다귀 움집 재현 모습 

기억이 ..오래되어가지고...아마 매머드 100마리를 잡아야 요거 하나 지을 수 있다고 그러네요 ..
그때 당시에 매머드 포획은 낭떠러지에 유인 하는 식으로 잡았다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덩치가 워낙~크다보니..
안에 뼈다귀 의자에 앉아 사진 찍으시는 분덜 많으십니다 ...ㅎㅎ 




할아버지  뭐 하시고 계시당가요~! 

보면 몰라! 사냥해서 말린 토끼털 만지고 있쥐~ 헐!



하늘에 청둥오리를 매달아 놨드랬는데요 ...이건 뭐지...


에궁! 사진이 흔들렸네요..ㅎㅎ 
내부가 심플합니다 



밖으로 나와 산책로 주변을 거닐어 보고 자연과 함께 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주위 한바퀴 걸어 보면 좋습니다 


실제 발굴 유적지내부를 들어가  봤는데 내부엔 불이 꺼지고 컴컴해서 잘 뵈지 않다라고요 ...뭐 그래서 그냥~ 
이런게 있구나 정도 ...
비가 내린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주변길이 질퍽거렸는데 다행히 발굴지 , 여기 가는 길 바닥에 돌맹이 징검다리로 만들어놔서
다행이었죠 ... 





사실! 여행 다녀오면 블로그에 포스팅 부담감에...때론 만사가 귀찮을 때가 있는데요 
두손 놔버리게 됩니다 .... 
 

솔직히, 글 꾸며서 잘 쓰지도 못하는 글이지만 최소한의 어떤 곳인지
가보실 분들에게 미리 도움이 되어 드리려고 쓰기는 합니다만 , 간략히! 

결론적으로~... 저곳은 저런 곳이구나! 하는 정도로 아주 심플하게 쓰려고 합니다 


입장료: 성인 4천원, 학생 2천원(8세~19세) , 경기도민 50% 할인(주민증제시)
▶전곡선사박물관 주소: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176-1 
   
자세한사항 홈피 참고  
http://www.jgpm.or.kr/guide/struc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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