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다니면서 본 버섯들, 독버섯인가 식용버섯 일라나..

여행 by 마음의꿀단지

산에 다니면서 찍어 둔 버섯들 , 독버섯인가 식용버섯 일라나...



산에 다니다 보니 버섯들이 자주 눈에 뜨이는데요 ...그늘지고 습한 곳 계곡쪽 같은 곳에서 낙엽이 있는 곳에서
볼수 있습죠...

송이 버섯은 눈에 뜨이지 않았는데요 ...소나무가 우거지고 바닥에 솔잎이 들이 있는 곳에 많겠죠..
쉽게 눈에 뜨이지 않고, 솔잎속에 숨어 있는 것도 있죠
가끔 신문기사에 등산하다가 송이버섯 따신 분도 뵈더군요 ..

산속에 소나무만 있을리가 만무한터 ...그런 곳으로 찾아가지 않는 이상 눈에 뜨이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독버벗들이 즐비하죠...

재밌는 버섯도 있습니다  ..
나무로 버섯갓을 톡톡 건드리면 연기처럼 가루들이 ~뾰로롱 위로 올라오는 것도 있고요 ..


죽은 소나무에 다닥다닥 붙어서 나오는 버섯, 소나무 버섯탑 처럼 생겼죠...ㅎㅎ 



아래 그림 버섯은 영지버섯 같기도 하고...한참을 두리번 거렸는데 , 만져 볼까 하다가 관뒀습니다만 
영지버섯은 버섯이 딱딱한 모양으로  색상도 비슷한데 모르겠어요...








촉촉한 그늘에 요런 버섯들이 잘 자라죠...특히 낙엽도 좀 쌓여 있고 
아래 사진 , 버섯은 식용 버섯 같기도 하구... 




위사진과 아래 사진은 버섯이 마치 거품처럼 생겨가지고 요것도 버섯인지는 몰라도 
특이합니다 



버섯도 저절로 생겼을리가 만무합니다 어떠한 근거와 자연적인 환경요소등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자가 있음므로 
버섯들도 땅이나 죽은 나무에서 잘 자랄 겁니다  



식물도 나무와 함께 더불어 살고 있죠 
자연의 순리이자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







아래 사진은 밑에서 찍었는데 위에서 보면 마치 부채꼴 처럼 손바닥 만한 버서이죠 



민달팽이 한마리가 버섯을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3분의 1은 먹어 치우고 있는데 
사람이 먹기엔 무리수가 있겠지만, 민달팽이에겐 유용한 식량인가 봅니다 



버섯 모양보고, 경험치에 의해 식용버섯과  비슷하다고 해서 함부로 먹어서는 위험합니다 !!
독버섯도 식용버섯과 흡사 , 비슷하게 생긴 것들이 많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식용으로 먹어 본 식용버섯으로는

싸리버섯, 싸리나무 모양이라고 해야하나요...
느타리버섯, 송이버섯, ...

특히 감나무 버섯, 호두나무 버섯, 아카시아나무 버섯, 아카시아 꽃피는 나무를 말합니다 이 버섯들은
맛이 쫄낏쫄깃하며 맛이 좋습니다 위 사진의 5번째 모양처럼 생겼고, 버섯이 달랑 1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여섯개씩 옹기종기
나오죠
나무 등걸 주변에 습기가 날라가지 않도록 풀등으로 덮어 놓으면 금방 크기도 하고 비가 온후 쑥~ 자랍니다  

아주 어렸을 때 먹어 봤던 버섯인데 지금은 이런 버섯들
산골이나 시골 장터에 가야 구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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